경북도는 9일 태풍 피해를 입은 기업체의 빠른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금융지원과 함께 대출금 상환연장 및 전기·전화요금의 연장 등을 재정경제부와 산업자원부 등 관계부처에 건의했다.경북도가 건의한 것은 △태풍피해복구 긴급자금(시설·운전) 지원 △중소기업구조개선자금 상환기간 6개월 연장 △신용보증서 발급을 피해금액 범위내에서 2억원까지 특례보증 △납기지연에 따른 지체상금의 면제 △전기·전화·가스요금의 납기연장 및 감면 등이다.
한편 도내에서 태풍으로 기계 및 생산제품 침수 등 피해를 입은 기업체는 포항시의 1백20개업체1백85억원 등 모두 1백76개업체에 2백6억원으로 집계됐다. 〈洪錫峰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