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시가 전국 최초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지가 검정작업에 자체 제작한 전산도면을활용, 수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현재 진행중인 지적도 등 각종 도면의 전산화가 내년에 완공되며 개별공시지가산정및 지가 검정작업시 전산도면 활용도도 올해 25%, 99년 50%, 2000년 1백%로 점차 높아진다는 것. 이에따라 올해 1천5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군은 2000년부터 매년 5천만원 정도의 예산을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또 지적도·임야도·도시계획도 등 각종 도면의 전산화로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정확도도 높아지게 됐다고 밝혔다.
〈尹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