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 공무원 휴일 반납 10, 11일 벼베기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폭우로 쓰러진 벼가 최근 고온으로 인해 싹이 트는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10·11 양일간 도내 전 공무원이 휴일을 반납하고 일손돕기에 나서도록 했다.

경북도는 전 공무원에 대해 수해지역 벼베기 동원령을 내리는 한편 공공근로 인력, 학생, 사회단체 등 20만명을 동원, 쓰러진 벼 1만5천ha에 대한 수확을 마무리짓기로 했다.

한편 9일까지 도내에서 공무원, 군인 등 70만명이 수해피해 복구작업에 투입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가 광주 군 공항 부지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로 낙점하고 속도를 내자 정밀 검토 없이 진행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대구 ...
KB국민은행이 서울교통공사의 주거래은행으로 재선정되어 향후 4년간 자금과 결제 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이는 KB국민은행의 안정적인 금융 서비...
충북 충주시장 선거의 재검표 결과, 이동석 시장이 당선자로 재확인되었으며, 당초 124표 차에서 122표 차로 소폭 줄어들었다. 경기 화성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다음 주부터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하며, 해상봉쇄를 재개한 가운데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