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수해복구 작업에 포철을 비롯한 공단업체들이 본격적으로 나섰다.
포철은 9일 오전 포항시를 통해 포항지역 7천4백여 수재민세대에 쌀 1백48t(3억1천여만원 상당)을전달했다.
포철은 이와함께 이날부터 16개 자매마을을 중심으로 2천여명의 직원과 장비를 투입, 벼베기 등수해복구 인력지원에 들어가는 한편 포항지역의 응급복구가 끝날때까지 유휴인력을 수해지역에내보내기로 했다.
또 공단내 동국제강도 공장인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지역에 9일부터 1주일간 연인원 3백명의 벼베기 인력과 포클레인·낫등 장비를 지원하는 한편 침수지역에 대해서는 방역작업도 병행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