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골재판매 급감 지자체 수입손실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부진에다 폭우까지 겹쳐 골재판매가 안돼 지자체의 세외수입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칠곡군의 경우 지난 8월 이후 잦은 폭우로 직영골재장이 있는 낙동강물이 불어나 골재채취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또 갑작스런 비로 모아둔 골재가 물에 휩쓸려 내려가 업자들도 큰 손해를 입었다.골재업자들은 "건설경기 부진에다 폭우로 7월이후 하루 골재판매량이 예년의 20% 수준도 안된다"고 푸념했다.

군의 올해 골재 판매량은 허가량의 50%인 1백8만2천 루베에 그쳐 37억여원의 세외수입 손실을입고 있다.

〈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