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 등 17개국 최신 군함 21척이 참가하는 국제해상관함식이 12일 진해항에서 개막, 16일까지 진해·부산에서 열린다.
정부수립 50주년과 이충무공 탄생 4백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국제해상관함식에는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함, 미국의 8만1천t급 항공모함 키티호크호를 비롯 북한이 발사한 인공위성의 궤적을추적한 일본의 이지스급 묘우코우, 프랑스 전투함 스쿠프 등 군함 60여척이 선보인다.특히 관함식 기간중 27개국 해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하는 '서태평양지역의 최근 안보정세 및 21세기 해군의 임무' 등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까지 열려 우리 해군의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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