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내일 본회의 대치정국 대화모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는 13일 여야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준규(朴浚圭)국회의장의 사회로 본회의를 열어 국정감사 시기 변경, 정치구조개혁특위 활동시한 연장, 국회 실업대책특위와 월드컵지원특위 구성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로써 지난 9월10일이후 파행 운영돼온 정기국회가 한달여만에 정상화된다.

여야는 특히 정국 파행의 장기화가 서로에게 모두 부담이 된다고 보고, 정기국회 정상화를 계기로 대화 복원을 모색하고 있어 '국세청 불법모금 사건'과 '판문점총격요청 사건' 등을 둘러싼 대치정국이 해소될지 여부가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