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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씨 구속적부심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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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법 형사합의31부(재판장 윤여헌 부장판사)는 10일'판문점 총격요청'사건으로 구속송치된 오정은(吳靜恩·46·전청와대 행정관)·장석중씨(張錫重·48·대호차이나 대표)에 대해 변호인단이낸 구속적부심 청구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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