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견직 근로자 1백여명 가두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퇴출대비 고용승계 요구

갑을그룹 계열사로 지난 6월 퇴출대상에 오른 신한견직의 근로자 1백여명은 13일 오전 9시부터고용승계 또는 퇴직시 위로금과 체불상여금 지급을 요구하며 염색공단에서 대구지방노동청까지가두시위를 벌였다.

근로자들은 우선 신한견직을 (주)갑을과 합병해 고용을 승계해 줄 것을 요구하는 한편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퇴직금과 평균임금 6개월분의 퇴직위로금, 밀린 상여금 5백% 지불을 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