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태준 자민련총재 정도원 강원산업부회장 사돈 맺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태준 자민련총재의 외아들 성빈씨(31.미국 유학중)와 정도원 강원산업부회장의 차녀 지윤씨(22.미국 유학중)가 다음달 결혼키로 해 국내 최대의 철강사돈 탄생을 예고.

또 박총재와 강원산업 창업자인 정인욱명예회장(86.정부회장 부친)은 한국 철강업을 이끌어온 양대 거목으로 평소 친분도 두터운 사이여서 이들 양가의 결합은 철강업계 전체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한편 예비신랑.신부인 성빈씨와 지윤씨는 지난 8월 미국에서 약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식 날짜는다음달 21일로 정해졌으나 장소는 미정.

(포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