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혼식 하객 50명 집단식중독 증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결혼식 하객 50여명이 집단 식중독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원인조사를 벌이고 있다.

봉화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춘양면 모식당에서 열린 김모씨 결혼피로연에 참석했던 안모씨(47) 등 춘양면 의양리 주민 50여명이 복통과 설사 등의 증세를 보여 인근 보건지소와 병원에서치료를 받았으며, 이중 김용철군(16) 등 29명은 14일 현재 병원에 입원치료중이라는 것.

군보건소는 결혼피로연 음식중 문어와 산적의 맛이 이상했고 이날밤부터 복통 등의 증세가 나타났다는 환자들의 말에 따라 식중독으로 보고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분석을 의뢰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