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 사업단과 함께 '중소기업지원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한 대구시 북구청(본지 9월12일자 보도)은 자금알선, 판로개척, 정보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계약직 공무원을 공개채용한다.채용인원은 국제통상분야 지방계약직 공무원 '다'급 2명, '마'급 1명 등 총 3명이며 2년간 계약근무후 재계약이 가능하다.
북구청은 22일까지 지원서류를 접수,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채용자를 확정하는 한편 노원3가2동사무소를 보수, 11월18일 중소기업지원사무소를 개소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