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리파종 늦어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종자대를 지원하면서까지 올 보리파종 면적을 확대키로 했으나 잦은 비로 벼수확이 늦어져 차질을 빚고 있다.

청도군은 올 보리파종 면적을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7백71㏊로 잡고, 보리재배농가에 대해 3백평당 종자대 5천5백46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그러나 보리갈이는 적기를 놓치지 않고 10월중 파종을 끝내야 하지만 2모작 논 대부분이 빗물 때문에 벼를 베지 못해 지금까지 실적이 없는 등 적기 파종이 어렵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