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리파종 늦어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종자대를 지원하면서까지 올 보리파종 면적을 확대키로 했으나 잦은 비로 벼수확이 늦어져 차질을 빚고 있다.

청도군은 올 보리파종 면적을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7백71㏊로 잡고, 보리재배농가에 대해 3백평당 종자대 5천5백46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그러나 보리갈이는 적기를 놓치지 않고 10월중 파종을 끝내야 하지만 2모작 논 대부분이 빗물 때문에 벼를 베지 못해 지금까지 실적이 없는 등 적기 파종이 어렵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