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제7회 경북도 농악경연대회가 20일 구미시 선산중고교 운동장에서 청소년부 12개 농악단과일반부 시.군 대표 1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전국 문화원연합회 경북도지회(지회장 김수진) 주관으로 펼쳐진 이날 대회에서 청소년부는 칠곡군 약목초교 농악단, 일반부는 문경시 '풍물패 하늘재'가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수상팀 명단은 다음과 같다.
▨청소년부
△최우수상 칠곡 약목초교 농악단 △우수상 구미 오상고 풍물패 다사리 △장려상 영천여자전산고농악단, 상주 함창초교 농악단 △노력상 성주 가천초교 농악단, 예천초교 농악단▨일반부
△최우수상 문경 풍물패 하늘재 △우수상 청도 풍물단 △장려상 군위 생활개선회 한마음풍물놀이패, 의성 만경농악단 △노력상 포항문화원 여성농악단, 안동 제비원농악단.
〈李弘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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