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낮 금은방에 3인조 강도 주인부부 묶고 귀금속 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10시2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2동 금보당 금은방에 20대 초반의 남자 3명이 흉기를 들고들어와 주인 김모씨(42) 부부를 위협, 손발과 눈을 노란색 테이프로 묶고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 3천5백만상당을 털어 달아났다.

경찰은 진열대 등에서 지문 4개를 채취,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키 1m70cm가량에 서울말씨와 전라도 말씨를 사용하는 20대 3명을 찾고 있다. 〈사건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