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버지 명퇴 빈자리 아들 신입사원 채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버지가 명퇴한 자리를 아들이 메운다' 대졸신입사원 채용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퇴직연령에 가까운 직원이 자진퇴임이나 명예퇴직하면 그 아들을 신입사원으로 대신 채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기업이 있어 화제.23일 재계에 따르면 코오롱 그룹이 이같은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것.

코오롱측은 아직 구체적인 계획안이 나온 것은 아니고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으나 자식을 위해 아버지가 용퇴한다는 발상이 상당히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코오롱 그룹은 이런 방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고임금 인력은 퇴출시키고 신규인력을 수혈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