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3일 99학년도 고교장추천 입학전형의 예비합격자 5백4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이들 예비합격자는 11월18일 치러지는 수능시험에서 전국 계열별 석차가 상위 10% 이내(미대는5% 이내, 사범대 체육교육과는 25% 이내)에 들어야 최종 입학자격을 갖게 된다.서울대는 예비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5, 6일 등록을 받으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19일 발표된다.
이번 수시모집에 원서를 낸 전국 9백27개 고교 가운데 3백64개 고교에서 한명 이상의 합격자를낸 것으로 집계됐다.
모두 3천3백60명이 지원해 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고교장 추천전형의 예비합격자 5백41명 가운데남학생은 2백78명(51.4%), 여학생은 2백63명(4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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