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해군도 수해복구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벨라우드호함 장병 성금품 포항시 전달

[포항] 미해군이 포항에서 수해 복구를 돕고 의료봉사 활동을 벌인다.

미해군 함대지원부대 소속 벨라우드호함(함장 해리스대령)은 27일 오후2시 포항신항부두에서 서적, 의류, 위생용품 등 대형트럭 4대분량의 성금품을 포항시장에게 전달한다.

또 해병대원과 군의관 등 미해군 장병 1백여명은 28일 선린애육원등 불우시설을 방문, 치아점검과 건물도색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산사태가 난 덕수동 수도산내 충혼탑 주변 복구작업에도참가한다는 것.

포항시는 전달받은 물품을 종류별로 구분, 고아원과 불우시설, 도서관, 포항소재 대학등에 배부할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