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사서함 '141' 비용적어 이용해볼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재시 또는 이동시에 연락수단이 필요한 경우 '141연락방'을 개설해두고 연락사항 발생시 연락방에 전화를 걸어 녹음하거나 그 내용을 듣는 전화사서함 서비스이용을 권장하고 싶다.가정이나 직장, 공공장소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141연락방은 가족, 친척, 이웃, 각종 모임,공공기관, 학생 등 각계각층에서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서비스이나 대다수 시민들은 서비스제도를 모르거나 잘 이용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휴대전화, PCS 등이 우리주변을 잠식하면서 IMF시대에 분수에 맞지않게 청소년 학생들가지 무절제하게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고 몰지각한 전화예절을 확산시키는 것은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다.

141연락망은 사용방법도 141을 누르고 음성멘트에 따라 본인이 알기쉬운 7자리(숫자)로 쉽게 개설사용할 수 있다.

알림방에는 9개의 메시지를 개당 1분까지 음성내용을 입력할 수 있고 내용을 지울수도 있다.IMF를 맞아 휴대전화의 통신비용을 아낄 수 있는 141연락방 이용이 확산됐으면 한다.이정만(대구시 지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