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이상수도 물탱크 파손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1백50t규모의 간이상수도 물탱크가 파손돼 주민들이 부실시공 등을 주장하며 시공기관에보수를 요구하는 등 말썽을 빚고 있다.

김천시 어모면 중왕리 712 문화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9시부터 2백79가구 8백42명의 주민들에게 공급되는 간이상수도 물탱크(용량 1백50t)의 이음새가 터져 현재 보조탱크를 가동하여 주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시공기관인 농어촌진흥공사측에 급수원활을 위해 파손된 본탱크수리를 요구하고 있으나지난 96년말로 하자보수기간 2년이 경과해 시공업체의 보수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것.문화마을 물탱크 보수문제는 시공기관과 도급업체 시청 등 관계자들이 공동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보수문제 등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