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이나 반성문을 내도 시원찮을 판에 무슨 성명서냐"(재경위의 국세청감사에서 자민련 변웅전(邊雄田)의원, '세풍'사건 주역인 서상목(徐相穆)의원이 재경위 국감 불참경위에 관한 성명을발표한데 대해)
▲"공소장이 언제 맞는 것 봤느냐"(재경위의 국세청 감사에서 한나라당 나오연(羅午淵) 김재천(金在千)의원, '세풍' 공방중 자민련 정일영(鄭一永)의원이 서상목(徐相穆)의원의 공소장을 크게 낭독한데 항의하며)
▲"10조원의 예산이 눈먼 돈이 돼 낭비되고 있다"(환경노동위의 노동부 감사에서 국민회의 이강희(李康熙)의원, 정부의 실업대책이 주먹구구식 정책수립과 시행착오 등 문제가 많다며)
▲"더이상 '국민의 정부'가 아닌 '까치의 정부'로 불리게 될 것이다"(농림해양수산위의 농림부 감사에서 한나라당 윤한도(尹漢道)의원, 까치 등 조수가 감, 귤, 사과 등 과일 집산물량 20% 이상에피해를 보고 있는데도 정부가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장영달(張永達)의원이 실세면 그 앞에 앉은 이규택(李揆澤)의원도 실세냐"(법사위의 감사원감사에서 국민회의 조홍규(趙洪奎)의원, 한나라당 정형근(鄭亨根)의원이 한승헌(韓勝憲)감사원장을후원회장으로 두고있는 장의원을 '실세중의 실세'라며 정치자금법 위반여부를 물은데 대해)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