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이나 반성문을 내도 시원찮을 판에 무슨 성명서냐"(재경위의 국세청감사에서 자민련 변웅전(邊雄田)의원, '세풍'사건 주역인 서상목(徐相穆)의원이 재경위 국감 불참경위에 관한 성명을발표한데 대해)
▲"공소장이 언제 맞는 것 봤느냐"(재경위의 국세청 감사에서 한나라당 나오연(羅午淵) 김재천(金在千)의원, '세풍' 공방중 자민련 정일영(鄭一永)의원이 서상목(徐相穆)의원의 공소장을 크게 낭독한데 항의하며)
▲"10조원의 예산이 눈먼 돈이 돼 낭비되고 있다"(환경노동위의 노동부 감사에서 국민회의 이강희(李康熙)의원, 정부의 실업대책이 주먹구구식 정책수립과 시행착오 등 문제가 많다며)
▲"더이상 '국민의 정부'가 아닌 '까치의 정부'로 불리게 될 것이다"(농림해양수산위의 농림부 감사에서 한나라당 윤한도(尹漢道)의원, 까치 등 조수가 감, 귤, 사과 등 과일 집산물량 20% 이상에피해를 보고 있는데도 정부가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장영달(張永達)의원이 실세면 그 앞에 앉은 이규택(李揆澤)의원도 실세냐"(법사위의 감사원감사에서 국민회의 조홍규(趙洪奎)의원, 한나라당 정형근(鄭亨根)의원이 한승헌(韓勝憲)감사원장을후원회장으로 두고있는 장의원을 '실세중의 실세'라며 정치자금법 위반여부를 물은데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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