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안실 운영관련 수뢰, 의료원직원 구속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북부경찰서는 29일 병원영안실 물품납품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경북도산하 지방공사인 포항의료원 9급직원 조활씨(38)를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조씨에게 뇌물을 준 최모씨(38.슈퍼마킷 업주)를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포항의료원 영안실에 근무하면서 상가의 제사음식 등을 납품받는 과정에서납품업자 최씨로부터 잘봐달라며 지난 96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1천4백여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