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괴어린이 1주일째 생사불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울산 중부경찰서는 29일 경남 김해시 ㄱ초등학교 5학년 양정규군(11)을 유괴해 부모에게돈을 요구한 혐의로 김모씨(43.울산시 중구 동동)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양군은 지난 23일 아침 학교에 간다며 집을 나간뒤 1주일째 돌아오지 않고 있으며, "돈을 준비하라"는 협박전화가 4차례 걸려왔다는 것.

경찰은 협박전화와 용의자 김씨의 음성을 녹취해 대검 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동일하다는 통보를 받고 김씨를 추궁중이나 김씨는 범행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경찰은 양군의 집주변을 수색하는 등 양군의 행방을 찾고 있으나 지금까지 생사여부조차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呂七會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