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기업 구조조정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金대통령

김대중대통령은 29일 저녁 한화 김승연회장 등 기업구조조정을 성실하게 추진하고 있는 기업 대표 13명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만찬 인사말에서 참석기업인들의 기업구조조정 노력을 치하한 뒤 5대기업의 주력업종중심재편 문제에 대해 "잘 될 것이고 잘 돼야 할 것이며 또 정부는 꼭 필요할 경우 금융기관을움직여서라도 잘되는 방향으로 해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양보다 질"이라며 "돈을 못벌면서 양만 늘려 몇대 재벌이라한들 국민의 부담만되지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5대 재벌의 과감한 구조조정을 거듭 촉구했으며 "정부는 여러분과같이 앞을 내다보고 개혁한 기업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