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인천 정상대결 종합배드민턴선수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과 인천이 올시즌 셔틀콕의 '왕중왕'을 가리는 제41회 전국종합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다투게 됐다.

서울대표팀은 2일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된 대회 혼합단체전 1,2회전에서 각각 부산대표팀과 지난해 챔피언 전북대표팀을 잇따라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또 인천은 경남을 3대2로 누른 뒤 경기를 3대0으로 완파, 3일 서울과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이밖에 남자단식 예선 4조에서는 박동석(인하대)이 주니어국가대표 서원식(서울체고)을 2대0으로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