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내 상당수 여관, 호텔들이 투숙객들을 상대로 윤락행위를 하다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포항남부경찰서는 4일 영업중지기간중임에 투숙객들을 상대로 윤락행위를 한 포항시 남구 죽도동 만춘장여관 업주 한영철씨(53)를 윤락행위방지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죽도동 ㅈ여관 업주 방모씨(45.여) 등 22개 여관 업주들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와 함께 출장명령부를 허위기재하고 숙박업소 지도점검을 제대로 하지않은 포항시 북구청 이모위생계장(40) 등 직원 4명을 직무유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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