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합받던 의경 투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새벽4시쯤 영천시 금호읍 원제리 영천경찰서 3층 5분대기조 화장실에서 기합을 받던 노승배이경(21)이 화장실 창문을 통해 투신자살을 기도했다가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경산동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치료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노이경은 동료 이모이경(21)과 함께 고모일경으로부터 '고참들의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한다'는 이유로 기합을 받은 후 이들이 내무반으로 돌아가고 난 뒤 3층에서 뛰어내렸다는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