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상용차는 6일 대구 성서 본사에서 이대원 삼성자동차 부회장, 김무 대표이사 등 전 임직원이참석한 가운데 소형트럭 SV110 양산출하 기념식을 개최한다.
삼성상용차는 지난 7월 연산 5만대 규모의 소형트럭 조립라인을 완공한데 이어 지난 8, 10월 시리아, 칠레 등 중동과 남미지역 수출에 나서 금년중 2천대를 수출할 계획이며 이달초부터는 국내판매에도 본격 나섰다.
SV110은 싱글캡, 롱캡을 기본모델로 커스텀, 디럭스, 슈퍼리어 등의 일반차와 냉동탑차, 내장탑차,보냉탑차 등의 특장차 등 12개차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차종과 옵션에 따라 6백7십만~1천2백5십만원대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