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사회복지회〕재가 복지봉사·법률등 상담 '수지의 집'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이문희대주교) 가톨릭사회복지회는 5일 '재가복지봉사센터'와 '법률·세무·심리 무료상담소'를 복지센터인 '수지의 집'(대구MBC 건너편)내에 문을 열었다.

'재가복지봉사센터'에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자원봉사자를 연결시켜주고, 재가복지서비스에 관한 기초교육도 실시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오후 2시~4시), 수요일(오후 7시~9시) 두차례. 교육은 대구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복지서비스는 수성구민에 한정한다. 문의 744-5671.

'법률·세무·심리 무료상담소'는 법률·세무·심리에 관계된 애로사항을 변호사와 세무사를 통해 무료 상담하며 상담일은 매주 1일씩. 접수 741-3122.

〈金重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