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관리기금은 부실경영으로 영업정지돼 경영지도중인 황금, 복현 등 대구·경북지역 9개 신협을 비롯한 전국 15개 신협에 대해 5일 해당 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
이번에 파산이 신청된 지역 신협은 황금, 복현, 효목, 대구동산, 대구서부, 무학, 신암4동, 신기 (이상 대구), 진량(경북) 등 9곳이다.
신용관리기금측은 "문을 닫은채 경영지도를 받고있는 30개 신협중 경영정상화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신협에 대해 파산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