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깅리치 의원직도 사퇴-대통령 선거 출마 생각해본적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원의장과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뉴트 깅리치 미 하원의원은 8일 대통령선거 출마를 생각해 보지 않았으며 당분간은 적극적인 한 시민으로 남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깅리치 의원은 이날 생일을 맞은 모친을 방문하던중 기자들을 만나 자신이 맡았던 하원의장직 승계를 둘러싼 공화당의원들간의 경쟁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으며 자신의 정치적 장래에 관해서는9일 저녁(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공화당기금모금단체 회의에서 밝히겠다고 말했다.그는 경호원 3명과 조카를 대동한 여유있는 모습으로 "앞으로 수년동안은 공적인 생활에서 적극적인 한 시민이 되고 싶다. 휴식시간을 갖고 미국을 보다 잘 보고 공부도 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깅리치 의원은 "나는 조국과 당, 그리고 하원을 위해 봉사했다. 그같은 경력은 일생동안 내가 귀중하게 여기는 것이 될 것"이라면서 차기 의회의 일은 다음번 의회가 알아서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