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구버스조합의 경산지역 버스 운행과 관련, 당초 경산버스와 합의한 내용을 무시한채대구버스조합측의 편을 들어준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에 따르면 대구시가 지난 9월 대구버스조합과 경산버스간 노선조정시 합의내용에 의하면대구버스조합은 현재 경산버스와 같이 경산~서문시장간 노선을 각각 하루 97회씩 운행키로 했으나 조합측은 하루 1백60여회씩 60여회를 증회운행하는 내용을 대구시가 그대로 허가해 주었다는것.
이에 대해 대구시는 "합의대로 운행대수를 인가해 준 것이지 운행횟수를 인가해 준것은 아니다"며 "운행횟수는 자체 사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