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경영 기법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법인들을 돕기 위해 세동회계법인(대구)과 위탁 협약을 체결, 사업 컨설팅을 해 나가기로 했다.
도내에는 8백49개의 영농법인 및 농업회사 법인이 있으나 대부분이 전문 경영인을 확보치 못해세무.회계.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경영 부실화가 우려돼 왔다.
도는 경영 컨설팅에 필요한 업체당 1백20만원의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며, 11일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 뒤 컨설팅을 본격화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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