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병들의 음모…명예그린 액션 스릴러 파리 몽마르뜨 언덕 카페에 비밀 서류가방을 탈취하라는 의뢰를 받은 6명의 용병이 모여든다. 아일랜드 테러리스트 시무스(조너던 프라이스)에게 고용된 샘(로버트 드니로), 빈센트(장 르노) 등은니스로 떠나 작전수행에 돌입하는데….
냉혹한 용병들의 음모와 배신, 의리와 명예를 그린 액션 스릴러.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이 컴퓨터특수효과를 거의 쓰지 않은 진짜 액션 연출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파리, 니스의 고풍스런 건물 사이를 누비는 자동차 추격장면, 총격전 등 액션장면이 별 과장없이사실적으로 그려진다. '프렌치 커넥션' 등 60~70년대 액션 스릴러를 즐긴 관객들이 모처럼 향수를느낄만한 영화다.
(14일 대구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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