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의원 질문요지-한나라 박근혜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의 박근혜(朴槿惠)의원은 17일 김종필(金鍾泌)내각을 향해 "개혁의 과실을 당장 향유하려해서는 결코 안되며 개혁은 고통스럽고 과실은 상당한 기간이 지난 후에야 오는 것"이라고 충고했다.

박의원은 실업문제와 관련, "10조원이나 되는 실업대책비가 실업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효율적 예산활용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고 농어촌보건진료소의 축소.폐쇄방침과 관련,"국민복지차원에서 접근해야지 효율성만으로 결정해서는 안된다"며 재고를 요청했다.

박의원은 또 수출증대가 아닌 수입감소가 흑자의 원인이라며 "경기부양으로 인해 수입이 확대될경우 외환위기의 재발이 우려된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박의원은 또 김총리에게"북한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선까지 양보만 하며 햇볕정책을추진할 것인가"를 묻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