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북한 장전항에 도착한 금강산 유람선 금강호 승객들이 오전 9시20분 입국 절차를 밟기시작해 약 1시간만에 모든 수속을 마친것으로 전해졌다.
현대 대북사업단이 통일부에 전해온 바에 따르면 금강호 승객들은 8시 30분부터 텐더보트(부속선)에 옮겨탔으며 입국절차는 1시간 가량 소요됐다.
그러나 북한이 입국을 거부하고 있는 KBS와 조선일보 취재진 및 통일부 관계자들은 아직 금강호에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측은 이들의 입국 여부를 놓고 북한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으나 구체적인 진전 상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