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중소기업 우수상-부민양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크릴담요 생산업체로 지난해 전량 수출로 매출액 1백97억원을 달성했다. 완전자동화된 시설로아크릴담요를 1일 2천장 가량 생산하고 있으며 자체기술로 국내최초 '아크릴담요 자동광폭나염기'를 개발하기도 했다.

자사브랜드인 '솔라론'으로 중동지역은 물론 미국에 진출, 수출규모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남아공과 일본 등지로 판로를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국세청장 납세유공 표창을 받았으며 수재민,불우이웃돕기에 매년 담요 1백50장씩을 내놓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모범적인 업체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