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전용극장'이 국내최초로 전주시에 들어선다.
전북 전주시 풍남동 옛 전주여상 자리에 오는 2000년까지 건립될 판소리전용극장은 부지 1천2백여평에 객석 2백석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3층규모로 공사비는 총 1백95억원.
전주시는 올해 기본설계용역을 의뢰해 부지와 지장물매입이 완료되는 내년 9월 착공할 예정이며주변에 전통음식점과 토산품점, 전통혼례식장등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 극장은 판소리, 창극, 국악, 무용등 상설공연장으로 활용된다.
전주시는 판소리전용극장이 완공될 경우 인근 경기전과 오목대, 풍남문외에 내년부터 본격 개발예정인 조선문화특구등과 연계된 관광코스를 개발,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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