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경찰서 김종원 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부 피살사건 범인을 검거하기 까지 동료들과 함께 고생을 했는데 혼자 영광을 차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미궁에 빠질뻔 했던 사건을 해결해 주난 주말 1계급 특진한 경주경찰서 수사과 김종원(金鍾元·38)경사는 "범인 검거에 강력반장을 비롯, 반원 모두가 함께 노력했다"고 말했다.김경사는 지난 3일 오전 경주시 동천동 소재 아파트에서 발생한 주부피살 사건을 끈질기게 추적,가스회사 배달원의 소행임을 밝혀 내는 개가를 올렸다.

1천여통에 달하는 통화내역을 분석하고 접촉인물, 이성관계를 조사하고 목격자를 찾는 등 탐문수사 끝에 사건 발생 17일만에 범인을 검거했다.

93년 경주경찰서 형사계로 발령받은 김경사는 순경때도 특진으로 경장에 승진 되는 등 두차례나특진으로 승진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