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제도 개혁실현 노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개혁세력의 총집결을 통한 새로운 범국민적 민간사회운동 구심체를 주장하는 '민주개혁국민연합'(가칭)이 30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준비위원회(공동대표 김상근 이창복 결성식)을 갖고 출범했다.

'민주개혁국민연합'은 이날 준비위 결성식에 이어 내달 14일 창립대회를 갖고 사회개혁운동은 물론 정치세력 형성에도 나설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민주개혁국민연합 준비위는 이날 결성선언문을 통해 "민주개혁국민연합은 민통련, 전민련 등 재야의 정통성을 승계하면서 민주개혁세력의 총집결을 통한 범국민적 사회운동을 벌여 부패특권세력에 대한 투쟁과 함께 개혁의 방향을 제시하겠다"면서 "정치와 경제 등 국가와 사회의 제도적개혁실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

준비위에는 한완상(韓完相)전한국방송대총장, 함세웅(咸世雄)신부, 구중서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이사장, 지선 백양사주지를 비롯한 재야와 개혁지향인사들이 대부분 망라돼있으며 대구경북에서는 유연청목사와 김영필 천주교안동교구청 사목국장이 참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