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장법인 1조8천억 특별이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모두 44개 상장법인이 구조조정 등을 통해 1조8천4백여억원의 특별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8일 현재 대상, 대림산업, 동양화학 등44개사가 영업양도나 고정자산및 유가증권 처분 등을 통해 1조8천4백1억8천8백만원의 특별이익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별로는 대상이 라이신 사업부문을 처분, 가장 많은 6천7백68억7천5백만원의 특별이익을 냈고이어 △대림산업(유가증권처분 1천4백55억8천4백만원) △동양화학공업(영업양도 1천28억원) △한진해운(선박처분 8백89억원) △대림산업(유가증권처분 8백2억6천3백만원) 등 순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