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 남은 달력이 아쉬움을 갖게하는 12월, 매일춘추가 새얼굴의 필진을 맞이합니다. 한달동안 이승선 김원구 김현옥 박윤호 류정무 박언휘씨가 맡게됩니다.
◇이승선
△계명대 음악대 작곡과.동대학원
△폴란드 쇼팽음악원 졸
△폴란드 바르샤바대 음악이론 박사과정중
△계명대 교수
◇김원구
△서울대 경영학과.동대학원
△대구경실련 감사
△계명문화대 겸임교수
△공인회계사
◇김현옥
△경북대 영문과.동대학원
△97 매일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상서여중 교사
△시인
◇박윤호
△대구사범 본과.영남대 법학과.계명대 교육대학원
△대구동부.서부.남부교육청 장학사
△저서'유치원 장학이야기'
△계성초등학교 교장
◇류정무
△영남대 경제학과
△제20회 행정고시.제24회 사법시험 합격
△시집'소백의 노래'
△변호사
◇박언휘
△경북대 의대.동대학원
△미국 뉴욕주립대 근무
△경북대병원 내과 전임의(교수)
△경산대 내과교수.부속 제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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