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3비행장 피해 보상해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남구 대명5동 미군 A-3비행장 인근 차태봉씨(52)등 주민 10여명은 미군 A-3비행장 헬리콥터 이.착륙시 일어나는 소음과 진동, 바람등으로 인해 가옥이 파손되고 주민들이 정신착란 증세를 일으켜 병원에 입원하는 피해를 입고 있다며 최근 미군 제19지원사령관에게 치료비보상 요구서를 냈다.

이와 관련, 이신학시의원(남구)은 1일 시정질문에서 "대구시의 발전을 위해 미군기지와 헬리콥터장의 이전이 불가피하며 현재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보상을 위해 대구시의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