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상호신용금고가 국민은행 계열사인 국민상호신용금고를 전격 인수했다.
이로써 동아금고는 부국상호신용금고에 이어 업계 2위의 대형금고로 발돋움하게됐다.동아금고는 1일 오전 국민은행 본점에서 국민은행이 보유한 국민금고의 주식 3백62만5천1백60주(지분율 99.9%)를 6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에 경영권이 넘어간 것은 서울지역에 있는 국민금고로서, 대구국민금고는 이번 인수와 관계없이 종전처럼 국민은행 계열사로 계속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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