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럽 중남부 지역을 강타한 기습 한파로 루마니아와 폴란드가 최악의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7일 현재 사망자 수가 총 1백80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언론 및 관리들이 전했다.
루마니아 당국은 6일 밤 사이에 12명이 추가 사망해 전체 사망자수는 7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고, 폴란드 관리들도 부랑자와 음주자들을 포함해 90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리투아니아에서는 집없는 사람 10명이 지난 주 동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불가리아에서도 최소한 6명이 동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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