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수입 새우젓 식별 어떻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수산물검사소 부산지소는 김장철을 앞두고 수입새우젓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기위해 수입산과 국산의 식별방법을 내놓았다.

새우젓은 국산과 중국산의 식별이 어렵다. 이는 수입당시에는 소금을 뿌린 염장새우로 들여와 일정기간 숙성후 유통되는데다 판매상들이 수입때 용기인 25㎏들이 PVC통 대신 드럼통 등에 담아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산은 새우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유백색 또는 연한 미색을 띠며 액즙이 맑고 짜고 깊은 맛이있는 반면 중국산은 크기가 비슷하고 대부분 붉은색을 내며 액즙이 혼탁하고 싱겁다. 국내 유통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산 새우젓은 상품 1㎏당 도매가격이 4천원선으로 국산의 절반수준이며 육질과 맛도 떨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