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음반비디오 대상 수상-'아무도 말하지 않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3회 대한민국영상음반대상에서 청소년 성폭력예방 드라마인 동성프로덕션의 '아무도 말하지않은 이야기'(감독 허동우)가 골든비디오 대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일간스포츠 한국영상음반협회 공동주최로 지난 5일 오후 국립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골든디스크 인기가수상은 '애상'의 쿨, '비'의 김정민이 차지했다.

또 골든디스크 본상은 김현정, 김건모, 신승훈, 태진아, 엄정화, H.O.T, 김경호, 젝스키스, 터보, 김종환, 설운도가 받았고 신인가수상은 SES, 태사자, 핑클이 수상했다.

골든비디오 우수작품상은 유호프로덕션의 홈리스(극부문), 인디컴의 생명시대1(비극부문), 남녀연기상은 홈리스에 출연한 현석과 김청에게 돌아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