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인동동사무소 전화친절도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가 민간단체 평가단에 위탁, 공무원의 전화응대 친절도를 평가한 결과 인동동사무소가 1위를 차지했다.

청년회의소, YMCA 등 민간단체는 구미시청 산하 69개 부서에 대한 전화응대 친절도를 매우 친절 43개부서, 친절 23개부서, 불친절 3개부서로 각각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여직원 및 젊은 남자직원은 대체로 친절했으나 중년 남자 직원의 불친절이 두드러졌다. 또 전화 응대자가 남자일 경우 친절하고 여자일 경우 불친절한 것으로 나타났다.구미시는 12월중 2차평가를 실시, 전화응대 친절을 자리잡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경산시는 19일까지 공무원 친절운동에 대한 주민평가를 실시한다. 지난 2개월간 접수된 5백건의 민원을 대상으로 친철자세, 행정서비스 제공여부, 민원업무의 처리상태 등을 설문조사 한다.〈朴鍾國·崔奉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