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사진콘테스트 35주년 기념 역대 수상작 작품전이 15일부터 20일까지 대구문예회관 대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지역 전시준비위원(위원장 장진필)이 초대한 이번 전시회엔 동아사진콘테스트, 동아국제사진살롱, 동아미술제의 역대 입상작 1백34점이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1963년 창립된 동아사진콘테스트는 첫해 특선(대상)을 차지한 신현국(작고)의 '동심'과 가작에뽑힌 배상하(작고)의 '기구', 65년 서선화씨의 특선작 '격투'등에서부터 96년 이남수씨의 동상수상작 '한국인'까지 대구.경북지역작가들의 입상작 26점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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