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주부 강도와 격투끝 붙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대 주부가 심야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를 격투끝에 붙잡았다.

13일 새벽 1시30분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 장모씨(35)의 2층 전셋집 안방에 서환효씨(32.대구시 동구 방촌동)가 흉기를 들고 침입, 잠자고 있던 장씨의 아내 이모씨(32)의 얼굴을 앞치마로 가리도록 하고 "소리치면 죽인다"며 위협했다.

이씨가 이를 뿌리치고 흉기를 든 서씨의 오른쪽 손을 물고 고함을 지르자 서씨는 흉기를 버리고달아났다.

서씨는 달아나다 아들(15)과 고함소리를 듣고 나온 이웃 주민들에게 붙잡혔다.이씨는 서씨와 격투과정에서 목과 손에 상처를 입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14일 서씨를 강도상해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